반가사유상 1호2호. 이번에 구매한 골드컬러는...

예전에 산 보라색 버전보다 멋을 부린 버전이였다. 팔뚝에 팔찌가...ㅋㅋㅋ 팔찌가 있으면 어떻고 없으면 어떠하리.

얼굴보고있으면 온화한 미소릉 보내준다. 반가사유상 더 갬성돋게 인센스도 한개 피워준다.

닭볶음탕 그리고 호박전 열심히 요리한거 같은데 막상 차려놓으면 가짓수가 먹게 없다. 요즘은 옆라인에 살고 있는 경미랑 자주 만나다보니 평일 반 이상을 같이 점심을 만들어먹는다.

혼자있으면 아무래도 많이 시켜먹고 대충먹고 했는데 천안오고나서는 혼자있을때 배민으로 배달시키는 일이 없었다?! 올.

귀찮긴 하지만 같이 밥을 먹으니 요리해먹는것도 나름 즐거움에 하나. 수요일은 무조건 "나는솔로" 수요일은 나는솔로10기 하는날.

오늘은 장군이도 서산에서 집에 오는 날이라 경미네서 모두모여 축구보듯이 볼 예정이다. 저녁은 내가 먹고싶어서 시킨 마라탕.

장군이랑 오랜만에 먹는 마라탕이라 더 맛있었다. 엄청난 양이였는데 둘이서 원샷때렸다.

나는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