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S.H.O.W S.H.I.N.S.H.O.W
10월 31일부터 11월 6일 주간일기(위글위글시계/천안썹커피/막창&불닭볶음면/제라늄뿌르무슈)

10월 31일부터 11월 6일 주간일기(위글위글시계/천안썹커피/막창&불닭볶음면/제라늄뿌르무슈)

지현언니 놀러 온 날c 천안 썹커피 코로나로 거의 3년을 못 보고 지냈던 친한 언니를 만났다. 3년 만에 만났는데도 어색하지 않게 쉑쉑버거를 미친 듯 먹고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떨었다. 나이가 들면서 좋은 점은 몇 년 만에 만나도 며칠 전 헤어졌던 사이처럼 대화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 먹고살다 보니 1년에 1번 만나기도 어려운 걸 알기에 이렇게 만나러 시간 내서 와준 것만으로도 정말 정말 감개무량이다. 어색해 할 시간은 사치일 뿐! 아직도 뒷자리를 선호하는 언니 젊은이네 젊은이야. 우리 집에 놀러 오고 싶다는 언니랑 집에 와서 집 소개도 하고 수다도 떨다가 언니는 해 질 무렵 고속버스 타고 집에 돌아갔다. 저녁 먹고 가라 했지만 언니는 신데렐라인 것처럼 한사코 거절하고 집으로 슝=3 언니를 마중 보내고 집에 오니 언니가 집들이 선물로 사준 위글위글시계만 의자에 덩그러니 남아있었다. 그리고... 언니한테 주려고 오롯이구움에서 사놓은 마카롱은 까먹은 채 냉장고에 그대로.....c️ 아
10월24일부터 10월30일까지의 주간일기 (내생일주간/애드아스트라/나는솔로마지막회/천안아름다운가게/오롯이구움)

10월24일부터 10월30일까지의 주간일기 (내생일주간/애드아스트라/나는솔로마지막회/천안아름다운가게/오롯이구움)

내 생일 천안 단대호수 카페거리 '마리스 커피' 생일이지만 장군이는 서산으로 출근했기 때문에 나의 생일은 경미와 함께 지낸다. 점심에 밥 먹고 바람쐬러 장범준이 맨날 노래에서 "단대호수 걷자고 꼬셔"의 그 단대호수를 갔다. 날이 좋아서 햇빛이 너무 예뻤다. 커피는 실패. 옛날 명성이 아니네....흑 아쉽게도 호수주변을 공사중이라 뷰는 망해버렸다. 나의 생일 마무리는... 김치넣고 끓인 진라면으로. 약간 불쌍한듯 하지만... 라면은 너무 맛있었다. 이렇게 먹으니..... 다이어트는 또 실패... 애드 아스트라 간만에 영화를 보고싶어서 넷플릭스에 있는 애드 아스트라를 봤는데... 10분보다가 잠들어 버렸다? 흥미로운 영화였는데 보다가 나도모르게 잠들어버렸... 눈떠보니 2시간이 지나있었다c 그래도 영화는 끝까지 다 봤다. 10점만점에..6.5쯤?ㅋㅋㅋ 나는 솔로 마지막회 울긋불긋 가을날씨 전날 유튜브로 2시간을 마라탕 먹는걸 보고나니 아침에 "마라탕!"이러면서 눈이 떠졌다. 마라탕 배
10월17일부터 10월23일까지의 주간일기(나는솔로10기/차린건쥐뿔도없지만-진/스벅할로윈케익/가지돌솥밥)

10월17일부터 10월23일까지의 주간일기(나는솔로10기/차린건쥐뿔도없지만-진/스벅할로윈케익/가지돌솥밥)

반가사유상 1호2호. 이번에 구매한 골드컬러는... 예전에 산 보라색 버전보다 멋을 부린 버전이였다. 팔뚝에 팔찌가...ㅋㅋㅋ 팔찌가 있으면 어떻고 없으면 어떠하리. 얼굴보고있으면 온화한 미소릉 보내준다. 반가사유상 더 갬성돋게 인센스도 한개 피워준다. 닭볶음탕 그리고 호박전 열심히 요리한거 같은데 막상 차려놓으면 가짓수가 먹게 없다. 요즘은 옆라인에 살고 있는 경미랑 자주 만나다보니 평일 반 이상을 같이 점심을 만들어먹는다. 혼자있으면 아무래도 많이 시켜먹고 대충먹고 했는데 천안오고나서는 혼자있을때 배민으로 배달시키는 일이 없었다?! 올. 귀찮긴 하지만 같이 밥을 먹으니 요리해먹는것도 나름 즐거움에 하나. 수요일은 무조건 "나는솔로" 수요일은 나는솔로10기 하는날. 오늘은 장군이도 서산에서 집에 오는 날이라 경미네서 모두모여 축구보듯이 볼 예정이다. 저녁은 내가 먹고싶어서 시킨 마라탕. 장군이랑 오랜만에 먹는 마라탕이라 더 맛있었다. 엄청난 양이였는데 둘이서 원샷때렸다. 나는솔로
10월10일부터 10월16일까지의 주간일기(커클랜드 어그슬리퍼/ 수도르 에스프레소바/ 반가사유상굿즈)

10월10일부터 10월16일까지의 주간일기(커클랜드 어그슬리퍼/ 수도르 에스프레소바/ 반가사유상굿즈)

월요일은 대체휴무일이라 장군이랑 눈 뜨자마자 불당동에 있는 에스프레소바 가서 에스프레소 한잔 때렸다. 요즘 에스프레소(특히나 스트라빠짜또)에 빠져서 기회가 되면 꼭 마시는 편인데 음식 제사지내면서 마시는 나로써는 에스프레소의 양은 너무 굳굳. 트렌치코트를 입고 장사하시는 멋쟁이 사장님이 장사하시는 불당동 에스프레소바 "수도르" 수도르 에스프레소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16길 34-8 1층 색감 너무 맘에 들었던 그림. 오늘은 덩크. 장군이랑 나를 모자커플로 기재해서 주문서 넣어주셧다 에스프레소 마시고 코스트코로 장보러 왔다. 하지만.... 보라는 장은 안보고 쇼핑을 하는 우리부부... 결국 사버렸다. 코스트코에서 겨울만 되면 유명해지는 커클랜드 어그제품. 3만원대의 어그슬리퍼라서 아주 가성비좋게 데일리로 신기 좋아서 늘 유행하는 제품인데 그동안은 구매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으나 올해는 바지 길이가 길어지다보니 겨울에 예쁘게 신을수 있을거 같아서 얼른 구매했다. 너무 귀여운 크리스
10월3일부터 10월9일까지의 주간일기(여의도불꽃축제/성수소문난감자탕/더현대/한남동)

10월3일부터 10월9일까지의 주간일기(여의도불꽃축제/성수소문난감자탕/더현대/한남동)

오랜만의 이케아 간만에 이케아 구경왔다. 살게 없을 줄 알았는데 왜 이케아를 오면 이것저것 사게되는걸까.... 너무 필요한게 많자나!c 우왕 엄청 조그마한 양의 지퍼팩 발견! 이건사야해! 뭐지 이런 하찮은데 귀여운 모빌은? 가자 우리집에. 세일란에서 할인하고있던 귀여운 화분1개도 겟겟. 개천절 휴일 저녁은 장군이랑 카레해먹기. 장군이는 밥위에 카레부어서 먹는 부먹스타일. 나는 밥옆에 카레부어서 떠먹는 떠먹스타일. 날씨 좋은 수요일 점심먹으러 경미네 넘어왔다. 창밖으로 보이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진 찰칵. 높아진 하늘을 보며 가을의 날씨를 만끽한다. 경미랑 카펫빨래를 하러 빨래방 갔다오면서 집 근처 카페가서 빨래완료되길 기다리기. 경미는 나랑 이웃이 되면서 그동안 천안에서 살던 것보다 더 많은 이것저것들을 경험중. 그래도 즐거워해줘서 다행 11월 건강검진 전까지 발등 불떨어진 격으로 운동을 시작하기로 했다. 홈트와 아파트 2바퀴 도는 운동을 번갈아 하기로 결정했는데 과연... 며칠이
9월26일부터 10월2일까지의 주간일기 (코스트코크리스마스랜턴/판교현대백화점/꼬시래기)

9월26일부터 10월2일까지의 주간일기 (코스트코크리스마스랜턴/판교현대백화점/꼬시래기)

하늘이 너무 맑았던 월요일 치과오면 항상 긴장된다. 2주전 어금니 치료했던 인레이 매꾸러 온 날. 드디어 치료는 마무리하지만 당분간은 조금스럽게 사용해야할 어금니님이다. 신경치료는 안하고 때운거라 당분간은 무리되지 않게 조심히 써야한다니... 슬프지만... 치료가 마무리 되는걸로 만족하자.c 산책하러 나온 밤. 예쁜 하늘컬러. 경미네 요섭이 산책하는데에 꼈는데 다른 개에는 관심없는 요섭이였다. 요섭이 산책하는 길에 껴서 경미랑 같이 산책했는데 아파트 슬슬 산책하니까 좋았다. 날씨가 서늘하니 넘 좋았다. 장군이 오면 가끔 산책해야지. 우리는 돼지커플이니껜 꿀꿀 화요일은 모임날. 경미랑 보람이랑 코스트코 장보러 갔는데 우와. 드디어 코스트코 크리스마스 랜턴이 등장했다! 꺄아~~~ 기다리던 제품이라 가슴이 웅장하다! 이번에 나온 디즈니 랜턴도 너무 귀욥 바로 살까하다가 장군이 오면 같이 코스트코가서 같이 구매해야징~~~~ 아직 2달이나 남은 크리스마스인데... 올해 2달 남았네....c
9월19일부터 9월25일까지의 주간일기 (건강합시다/수원행궁동나들이/앳디엔드/멜린앤게츠)

9월19일부터 9월25일까지의 주간일기 (건강합시다/수원행궁동나들이/앳디엔드/멜린앤게츠)

건강이 제일 어려워 경미가 신장에 혹이 생겼다고 검진에서 나와서 걱정가득한 촉촉한 눈으로 우리집에 왔다. 그래도 다행인게 빠르게 확인해서 앞으로 계속 관리하면서 지켜보자고 진료결과 나왔으니 나처럼 6개월 단위로 확인하면 더이상 나빠지진 않겠지. 다들 슬슬 몸의 노화가 시작되나보다. 수요일은 훠궈파티 c 수요일은 경미랑 보람이랑 훠궈파티 신장의 혹으로 인해 기분이 널을 뛰는 경미를 위해서 훠궈파티가 시작되었다. 5시에 파티 시작이니 얼른 훠궈에 넣을 야채를 사러 집근처 gs프레시 갔다오기. 5시반부터 먹기 시작해서 9시까지 훠궈를 먹었다. 집에서 훠궈는 처음 만들어 먹었는데 마라탕,마라샹궈보다 훨씬 편해서 가끔 해먹기 좋을 것 같다. 미리 훠궈소스를 구비해놔야 할 듯. 하지만 훠궈파티가 끝이 아니였다. 수요일은 뭐다?? 나는 솔로 하는날. 이번 나는솔로10기 돌싱편을 어쩌다가 보기시작하면서 수요일을 기다리기 시작했다...c 그렇게 파티 2차는 경미네로 이동해서 보기시작! 나는 솔로 시
9월12일부터 9월18일까지의 주간일기(데일리룩/스위스모빌리아/제천 의림지/결혼기념일셀프촬영/집들이 고기파티)

9월12일부터 9월18일까지의 주간일기(데일리룩/스위스모빌리아/제천 의림지/결혼기념일셀프촬영/집들이 고기파티)

월요일 - 치과치료는 언제나 무서워 약간 징그러우니 스티커처리 작년에 레진으로 치료했던 어금니를 결국 다시 손보려고 까버렸다! 자꾸 어금니 끝이 깨져서 더 깨지기 전에 얼른 손보기로 치과선생님이랑 최종 결정 탕탕! 올해는 치과에다가 많은 돈을 내고 있는 것 같은 건 그냥 기분탓이겟...지?? 치과 치료는 했지만 커피는 못 참긔c 산미있는 원두로 선택! 개인적으론 산미있는 원두로 라떼를 마셔야 원두 맛도 느껴지고 우유맛도 느껴져서 원두를 선택할 수 있는 커피숍에서는 산미있는 원두로 선택 중! 별거 없는 화요일 추석이 지났으니 샤워기 비타필터도 싹 교체해주기! 이번에는 우디오렌지향으로 지난주 있었던 장군이의 생일선물들이 속속들이 도착하고 있다. 이번엔 탬버린즈 세트 광명만두 군만두 짱맛 화요일까지 휴무인 장군이와 점심먹으러 외출! 요즘 맛있게 먹고 있는 광명만두 집. 군만두도 너무 맛있고 너무 오바스럽지 않은 쫄면의 조합이 아주 굳이다! 만두피가 아주 입에서 살살 녹는다 명절이 끝났으니
9월5일부터 9월11일까지의 주간일기(추석/오롯이구움/소고기파티/해피벌쓰데이투남편)

9월5일부터 9월11일까지의 주간일기(추석/오롯이구움/소고기파티/해피벌쓰데이투남편)

추석을 맞이하여 장군이네 회사에서 소고기를 보내주셨다. 까올~~~~~쏘리질러~~~ 회식을 못하니 그 돈으로 소고기를 보내주는 이런 센스! 완전 칭찬 100% 우선 도착한 소고기 얼마나 맛있는지 한덩어리만 먼저 구워먹어본다ㅋㅋㅋㅋㅋ 화요일은 병원검진 날. 힌남노로 화요일 예약되었던 병원검진을 못 가는거 아닌가 어렵게 잡은 예약 날짜를 미뤄야하나 엄청 고민했는데 그래도 아침이 되니 다행히도 천안과 서울은 올라가는데 지장이 없어서 예약취소하는 불상사는 이러나지 않았다. 하지만 천안에서 영등포로 올라가는 기차 시간은 모두 취소되어 어쩔수 없이 지하철여행을 할수밖에 없었다. 바람이 불어 풀 난리가 난 줄 알았는데 아파트에서 추석을 맞아 수풀 정리를 하느라 난리였던 것이었다. 서울은 역시 버라이어티한 곳. 신도림역에 2호선타러 왔더니.... 내 눈을 의심했다. 지하철역에 비둘기가???? 비둘기가 날개짓 할까봐 엄청 쫄았다. 핸드워시 보틀이 캔이다. 병원 검진진료 받고 오랜만에 김포공항 롯데몰로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의 주간일기 (폴로향수/마곡까리노헤어/올영세일/청리단길올드타운/쇼쿠미/크림380/르라보 떼누아29 )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의 주간일기 (폴로향수/마곡까리노헤어/올영세일/청리단길올드타운/쇼쿠미/크림380/르라보 떼누아29 )

폴로향수 그린 지난주 구매했던 폴로향수 폴로아울렛매장가면 나는 폴로매장에서 나는 딱 그 향이다. 매장에선 따로 디퓨저가 보이거나 향수를 판매안하는데 어디서 이렇게 냄새가 폴폴 나는 걸까? 지난주 장군이의 최애향수가 되었다. 요즘 내 최애 갓절임. 토마토계란볶음에 갓절임을 넣었더니 더 맛있다. 씹히는 맛이 생겨서 더욱 굳. 갓절임 또 마트에서 구매해놔야겠다. 아주 여러요리에 넣어서 먹기 좋다. 목,금,토 신나게 놀기 목요일은 올해 초에 검진예약했던 병원에 검진하러 가는 날이다.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기분좋게 서울 올라가기 서울올라가는 김에 오랜만에 미성이도 만나고 단골 미용실도 가기로했다. 덩크 드디어 오픈. 전철타고 가려다가 미용실 예약 늦지 않으려고 기차타고 올라가기. 영등포까지 무궁화타기 오늘의 데일리룩. 목금 미성이네로 1박2일 놀러가기로 했지만 짐은 간소하게. 부족한 짐이 있다면 그건 뭐... 올리브영가서 사지뭐! 이번주는 올리브영 올영세일기간이니깐!!! 오랜만에 온 마곡.
8월22일부터 8월28일까지의 주간일기(kaws피규어/하프커피/수원행궁동/월남쌈/이태리부부/정지영커피로스터즈/데일리룩)

8월22일부터 8월28일까지의 주간일기(kaws피규어/하프커피/수원행궁동/월남쌈/이태리부부/정지영커피로스터즈/데일리룩)

생각보다 택배가 일찍 도착했다 이힛. 왔다네 왔다네! 드디어 왔다네!! 제품 리뷰는 따로 포스팅해야징~ kaws 이제 2마리 되었다. 다음때도 노려서 또 겟 할수 있기를 이런 학교매점에서 파는 듯한 불량식품 햄버거는 처음 먹어봤다. 완전 싼맛나는 맛일줄 알았는데 약간 데리야끼 소스가 빠진 롯데리아 데리버거같은 맛이여서 생각했던것보다 괜찮았다. 2000원의 행복. 와마트가서 다음에 몇개 더 구비해서 냉동실에 넣어놔야겠다. 냉장고에서 바질이 썩기 일보직전이라 얼른 냉털할 겸 토마토파스타를 만들었다. 집에있는 토마토소스도 얼마 남지 않아 소스도 다 때려붓고 휘리릭 만들었는데 맛이 생각보다 없어서 이게 무슨일이지 싶었는데 치킨스톡을 빼먹은게 먹기전에 다행이도 기억나서 한 티스푼 쓱 넣고 샤라락 비볐더니 역시 맛이 확 살아났다. 역시 치킨스톡 마법의 액체다 금요일이되었다. 또 장군이가 퇴근하기만을 기다리는 나자신. 요거요거 맛있네. 담에 또 주문해야징. 주말부부이다보니 맨날 금요일만 목 빠지
8월15일부터 8월21일까지의 주간일기(박막례할머니떡볶이/브루어사우르스/향수/피코크밀크푸딩/프릳츠티백커피/데일리룩/커클랜드캡슐세제)

8월15일부터 8월21일까지의 주간일기(박막례할머니떡볶이/브루어사우르스/향수/피코크밀크푸딩/프릳츠티백커피/데일리룩/커클랜드캡슐세제)

박막례할머니 치즈떡볶이 밀키트 우왕굳. 박막례할머니 떡볶이 밀키트를 이마트에서 발견하곤 얼마나 기쁘던지. 구매를 안할수가 없었다. 기본 오리지널과 치즈 2가지 종류가 있는데 우선 치즈떡볶이부터! 떡안에 치즈가 들어가서 엄청 고소하고 쫀듯하고 부드러운 떡의 맛!! 그리고 물 200ml넣고 물이 끓기전에 재료 다 때려넣고 끓이기만 하는 완전 쉬운 조리방식이라 평소 요리를 못하는 분들고 너무 쉽게 요리할수 있는 떡볶이였다. 맛은 두말할것도 없이 맛있다!!!!! 무조건 다음에 마트를 가면 또 쟁여놓을거다!!! 맛있는건 못 참아. 복날엔 닭볶음탕 못 참긔. 인천에 살때는 이쪽저쪽 맛집 닭볶음탕집을 알고 있었는데 천안으로 이사오고나서는 새롭게 닭볶음탕집을 찾아야하는 그런 수고스러움+새로운집을 찾는 즐거움이 있었는데... 첫번째 집을 찾은거같다. 매콤한것이 닭볶음탕 안에 들어가는 감자가 진짜 맛있고! 같이 챙겨주는 반찬도 맛있는 집이었다. 새로운 맛집을 뚫었을때의 즐거움은 참 기쁘다. 피코크 밀
8월 8일부터 8월 14일까지의 주간일기(kaws/ 장마/ 서산얄개분식/ 태안만리포/ 전주여행/ 조점례피순대/전주한옥마을)

8월 8일부터 8월 14일까지의 주간일기(kaws/ 장마/ 서산얄개분식/ 태안만리포/ 전주여행/ 조점례피순대/전주한옥마을)

Kaws 간만에 페이지가 열린 kaws 피규어. 장군이랑 대기타다가 새벽1시에 겟. 우힛 기다리다 보면 어느날 서프라이즈처럼 도착하겠징. 여름휴가는 아니였지만 그 비슷한 휴가. 수요일날 장군이가 있는 서산으로 고고씽 목금 연차를 낸 장군이랑 태안이랑 전주를 가볼예정. 수도권은 지금 물폭탄으로 연신 뉴스에서 안 좋은 뉴스가 쏟아져 나오는데 나는 어쩌다보니 피를 피해다녔다. 천안에 있을 동안은 비가 별로 안왔는데 서산가는 버스를 타기직전 10분전부터 비오는거 실화?! 얼른 서산으로 피신. 도착한 서산은 그냥 쨍쨍한 날씨였다. 저녁을 먹기위해 찾아갔던 숙성고기집과 소곱창집은 2번의 빠꾸를 당하고... 결국 장군이 숙소근처 동네 돼지곱창집으로. 잡내가 없지만... 나의 치아에는 너무 질겨서... 다음엔 다른곳을 가는걸로. 반찬은 엄청 맛있었다. 넘나 내취향. 소화못하고 또 체할까봐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소화효소랑 그동안 궁금했던 스팀베이스 아이마스크 써보기. 소화효소는 기존에 먹었던게 더 나
8월1일부터 8월7일까지 주간일기 (휴가준비/토망고존맛/코스트코낙곱새/데일리룩/8월시작)

8월1일부터 8월7일까지 주간일기 (휴가준비/토망고존맛/코스트코낙곱새/데일리룩/8월시작)

약으로 체력을 연명해본다 요즘 무조건 챙겨먹는 프로폴리스. 가운데가 프로폴리스 양 옆으론 그때그때 먹고싶은 약을 돌려가며 먹는다. 이날은 오메가3와 마그네슘. 프로폴리스로 부지런히 면역 챙기는 중. 근 10년을 비염을 달고 살았던 나에게 그나마 가장 효과좋았던 프로폴리스. 못 잃어 프로폴리스 프로집순이 새 입주아파트이다보니 하루가 다르게 이사가 온다. 1500세대 조금 넘는데 그래도 우리 앞동이 가장 뻥뷰라 우리라인은 거의 다 채워지고 있는 중. 어느날은 아래 어느날은 위에 아주 사다리차가 쉴틈이 없다. 지난번 심었던 토마토가 싹이나서 다른 화분으로 분 갈이해줄 겸 다른 화분들도 죽어있는 애들이랑 뭐 화분갈이도 할 겸 두루두루 화분정리를 했다. 요즘 나의 제라늄은 정신을 못차리고 시들시들하는 중. 겨울에 잘사는 애들이라 여름이 되니 역시 더위를 먹었는지 아주 시름시름하고 있다. 그래서 맨날 에어컨 틀어주는 방으로 옮겼다가 바람부는 창 앞에서 바람도 쐬어주고 아주 난리도 아니다. 요즘
7월 25일부터7월 31일까지의 주간일기 (달바세럼스프레이/썹커피/천안옥수사/켄트칫솔/판교현대백화점/프라팡향수/카포드세제)

7월 25일부터7월 31일까지의 주간일기 (달바세럼스프레이/썹커피/천안옥수사/켄트칫솔/판교현대백화점/프라팡향수/카포드세제)

달바 아로마틱 세럼스프레이 화해 이벤트에 당첨되어 선물 받은 달바 세럼스프레이 기존에 쓰던 달바 세럼스프레이가 거의 오늘내일 하고 있었는데 다시 리셋되어 기분이가 아주 좋다. 솔직히 홈쇼핑에서 쇼호스트분들이 정말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여주며 극찬하지만 그정도의 제품력인지는 난 잘 모르겠다. 그저 귀찮을 때 유분감과 수분감을 동시에 줄 수 있다는 그정도의 장점 정도? 그래도 편하니까 제품력보다 편함에 손을 들어준다. 일주일에 치과 2번. 처음 먹어본 떡참 로제떡볶이. 짱맛. 지난주부터 앞니 2번째 치아가 욱신거리는 증상으로 인해 뜨거운거 차가운걸 먹을수가 없으니 배가고픈데 입맛이 없었다. 그래도 살아야하니까 온도자극 없는 음식으로. 25일은 야채잔뜩 넣은 비빔면. 26일은 잔뜩 식힌 미지근한 순대와 떡볶이로 끼니를 때웠다. 결국 27일은 지난주랑 다른 치과를 예약하여 진료받았다. 이번주에 갔던 치과는 샤인이치과. 지난주 갔던 치과보다는 진료가 좀 더 담백해서 내 취향에 맞았다. 지난주
7월18일부터 7월24일까지의 주간일기 (조말론 탱이루바브/ 천안 석산정/ 키친205/ 본정/ 나이키에어포스1스켈레톤)

7월18일부터 7월24일까지의 주간일기 (조말론 탱이루바브/ 천안 석산정/ 키친205/ 본정/ 나이키에어포스1스켈레톤)

주말에 사온 바게트가 맛있어서 점심으로 끼니를 때운다. 귀찮아서 캡슐커피로 라떼를 해먹었더니 역시나 밍밍. 귀찮지만 드립으로 진하게 내린 커피로 라떼를 해먹어야겠다. 7월 19일 화요일 오늘은 경미랑 오롯이구움 사장님인 보람이가 집에 놀러오는 날. 진짜 간만에 이런 모임을 갖는거 같아서 살짝 설레였다. 마라샹궈가 먹고싶다고 해서 마라샹궈도 만들어놓고 오이가 있길래 입가심용도로 오이무침도 해놓고. ... 이 사진을 마지막으로 노느라 정신팔려서 더이상의 사진을 찍지 못했다는 후문이....ㅋㅋㅋㅋㅋㅋㅋㅋ 치과는 언제나 무서워 요즘 들어 차가운물이랑 뜨거운 물을 마시면 앞니 옆 2번째 치아쪽이 욱씬욱씬해서 진료보러 치과를 갔다. 원래 약간의 충치가 있는건 알았는데 치료할 정도는 아니여서 계속 지켜보자고 몇달전 스케일링할때 듣긴했는데.. 이번에 천안에서 간 치과에서도 충치는 아직 치료정도까진 할 정도는 아닌데 2번째 치아자체가 뭐 라더라 독수리치아?뭐 그런 치아에서 흔히보는 기형이여서 치아
7월11일부터 7월17일까지 주간일기 (동탄롯데백화점더콘란샵/천안The xx카페/퀄리가위/데일리룩/천안산림조합그린가든센터)

7월11일부터 7월17일까지 주간일기 (동탄롯데백화점더콘란샵/천안The xx카페/퀄리가위/데일리룩/천안산림조합그린가든센터)

7월 11일 월요일 에어컨을 틀 정도의 날씨는 아니여서 주말내내 무풍으로 틀어놓던 에어컨은 하루 휴식의 시간. 이번 에어컨에는 무풍 기능이 있어서 생각보다 하루종일 틀어도 전기소모가 크지 않아서 아주 대만족. 요즘 에어컨은 껐다 켰다 하는것보다는 적정 온도 유지하며 무풍으로 틀어놓는게 더 절약이래서 이번여름 한번 시도해볼예정. 그동안 옛날 에어컨쓰느라 껐다켰다 했는데 이번여름은 좀 더 쾌적하게 지낼수 있을듯. 점심은 청수냉면으로. 조리해먹는 냉면중엔 청수냉면이 제일 맛있는듯. 7월 12일 화요일 2달간 미용실을 못갔다. 이사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사를 와서 이제 다시 미용실을 뚫어야하는데...하.. 그동안 다니던 마곡에 미용실 원장님 참 머리 잘하셨는데...흑흑 아파트 상가건물에 미용실이 생겼길래 예약을 걸고 갔다왔다. 다른 미용실을 찾아야겠다...ㅋㅋㅋㅋㅋ 망했다..... 집에와서 점심으로 일본라멘을 만들어먹었다. 주말에 천안갤러리아에서 산 일본 인스턴트라멘. 생강절임과 함께먹으
7월4일부터 7월10일까지의 주간일기(쉬폰커튼/카페외교/스위디메이플푸딩/신강양꼬치/소화효소존맛탱)

7월4일부터 7월10일까지의 주간일기(쉬폰커튼/카페외교/스위디메이플푸딩/신강양꼬치/소화효소존맛탱)

7월 4일 월요일 날도 덥고 심심도해서 경미네 놀러갔다왔다. 택시타려했더니 티머니앱에서 택시가 안 잡힌다?? 어쩔수 없이 버스타고 갔는데 나중에 물어보니 천안은 카카오택시만 된단다ㅋㅋ 이런ㅋㅋㅋ 나의 티머니택시에 할인티켓은 이렇게 공중분해 되는것인가ㅠ 덥지만 경미가 무스케익 줘서 야무지게 먹으며 대탈출을 봤다. 다시봐도 꿀잼 7월 5일 화요일 이번에 새로산 이케아 책상. 원래는 흰색상판을 사려했는데 원당집처럼 흰색인테리어가 아닌관계로.. 올리브그린컬러로 구매. 지난주에 택배로 도착한 나의 파도치는듯한 느낌의 쉬폰커튼까지 너무 맘에든다.ㅎㅎㅎ 하지만...아직 책상 다리 2짝이 품절이라... 책상 셋팅을 못하고 있다. 다음주에 입고된다고하니 입고알림 문자설정해놨으니 문자오는대로 이케아로 달려갈 준비! 책상이 귀여우니 책상에 앉아서 요즘 빠져있는 마켓오 "오!그레놀라" 우유에 말아먹어보기. 어쩌지 너무 맛있다. 7월 6일 수요일 집에서 김밥을 싸먹어본적이 없다는 경미말에 이번주는 김밥을
6월 27일부터 7월3일까지의 주간일기 (러쉬roots/스탠리주전자/천안카페루브르/천안전통수제비)

6월 27일부터 7월3일까지의 주간일기 (러쉬roots/스탠리주전자/천안카페루브르/천안전통수제비)

6월 27일 월요일 초당옥수수 딱 지금만 나오는 초당옥수수. 밤에 전자레인지에 4분돌려서 먹으니 꿀맛 에어컨 틀고 따뜻한 차 한잔과 옥수수를 먹으며 유미의세포들 보면 그곳이 지상낙원이였다. 6월 29일 수요일 지난주부터 날씨엔 비 표시가 있었는데 드디어 내가있는 지역에도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나는 해가쨍쨍한 날씨에 텐션이 올라가는 타입이라 비오고 흐린날씨가 지난주부터 지속되어 거의 기운이 방전상태. 텐션이 안 올라간다. 기운없으니 냉동실에 있던 닭가슴살 볶음밥과 가지튀김 먹자! 러쉬특유의 달달한 향이 난다 기분쳐지니까 욕조에 물 받아놓고 목욕도 야무지게. 러쉬세일때 쟁였던 비누도 1개 꺼냈다. 엄청 많이 쟁였었는데 그새 많이 사용해서 러쉬박스가 텅텅 비어져가고있다. 맘이 아프다 욕조목욕할때 두피마사지를 위해 꺼내는 러쉬 `Roots' 건조한 머리에 제품을 두피에 바르라는데 영 잘 안 발라져서 나는 그냥 두피를 적혀놓고 제품을 두피에 발라서 마사지 해준다. 욕조 목욕하는 동안 두
6월20일부터 6월26일까지 주간일기(유미의세포들/강정이넘치는집/구운계란/타타스베이글/카페동경/더메종홈데코페어)

6월20일부터 6월26일까지 주간일기(유미의세포들/강정이넘치는집/구운계란/타타스베이글/카페동경/더메종홈데코페어)

6월 20일 월요일 경미와 함께 양파절임을 만들었다. 날씨가 비오기 직전이라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주륵주륵. 양파를 절이기전에 내가 절여지는줄.... 결과는 꽤나 만족. 입이 심심한 밤에는 오트밀을 먹으며 유미의 세포들 달리기 6월 21일 화요일 경미가 어제 나눔해주고 간 스테이크 고기를 오늘 저녁으로 오븐에 1시간 구워서 먹으라고 했지만... 역시나 고기는 후라이펜에 구워야 제맛이지 6월 22일 수요일 경미네 요섭이는 우리집에서 대소변을 바닥에 보시고 수치심에 고개를 떨궜다 ㅋㅋㅋㅋ 이제까지 사람인줄 알았는데 강아지임을 상기시켜줬다ㅋ 6월 23일 목요일 이사하느라 정신없어서 그동안 안 해먹던 구운계란을 다시 만들기 시작. 밥솥으로 50분이면 구운계란을 만들수 있는 이런 간편한 세상 만세 15개정도의 계란을 밥솥에 넣고 물 150ml정도 넣고 잡곡으로 취사누르면 너무 맛있는 구운계란 완성 c 6월 24일 금요일 금요일 일찍 퇴근해서 온 장군이와 함께 집 근처 장군이가 가고 싶
ⓒ 2022 [S.H.I.N.S.H.O.W] All rights reserved.
Supported by Keyzard